Luyi 다녀왔습니다 2024.02.09 11:48
낮에 할일도 없고 해서 어디갈까 하던 중 그냥 가봤습니다. 정보 리플 보니 약간 호불호라 어떨까 했는데...살짝 가게 안을 엿보니...식사 중이더군요. 안 들어가고 기웃거렸죠. 그러다 안에 있는 분하고 눈 마주치니 들어오라해서 들갔고. 식사 중이라 초이스도 애매. 근데 한 분이 식사 다 했는지 실실 웃으며 오네요. 웃는 인상이 나쁘지 않아 걍 고고! 그런데...생각지도 않게 마인드 대박! 감도 좋고. 결론은 딱 입장비만 들고 갔는데 호텔 가서 세배돈 챙겨서 주고 왔을 정도. 산번 가보세요. 잘 만라면 진짜 대박인 곳이라는 느낌의 가게입니다. 가격도 저렴하니 도전할 만
라스

